저번주 친구들하고 술 진탕 먹고 마사지가 급 땡겨서 집이 멀어서 근처 모텔잡고 잘라다가 갑자기 급 땡겨서 레이싱걸? 여기 맞을꺼야 불렀는데 1년전에 태국 주제원 있을때 파타야 로드샵에서 본애 왔다라 ㅋㅋㅋㅋ ㅈㄴ 반갑기도 하고 어떠케 이런일이 있을수 있나 싶기도 하고 ㅋ 암튼 재미있었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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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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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추가 서비스 있던가요?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